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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02일 06시 43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11월 02일 14시 12분 KST

올가을 유행 '스웨이드'를 입는 6가지 방법

글 : 에밀리아 페트라카 (W Magazine)

(photo: @emrata.)

70년대 패션의 귀환과 함께 '스웨이드(suede)' 소재도 인기를 끌고 있다. 슈퍼모델 벨라 하디드,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헤리에스 폴 또한 '레트로 시크'를 선보이고 있다.

위 사진에서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황갈색 스웨이드 셔츠로 무장했다.

(photo: @bellahadid)

벨라 하디드(오른쪽)은 파란색 스웨이드 봄버를 입었다.

(photo: @heriethpaul)

헤리에스 폴은 스웨이드 소재 트렌치코트를.

(photo: @rosiehw)

'매드맥스'로도 이름을 알린 모델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무릎까지 오는 스웨이드 부츠를 신었다.

(photo: @romeestrijd)

모델 로미 스트라이드는 붉은색 스웨이드 재킷을.

(photo: @marzipanjupiter)

모델 말란드 배커스는 다양한 질감의 스웨이드 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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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허핑턴포스트US 블로거 W 매거진의 6 Ways To Wear Suede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