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

“지나치게 겁 먹은 모습이 아니면서도, 경계를 늦추지 않는 모습으로 묘사되길 원했다”
"악하고 나쁜 실제 사건일지라도 그걸 다루는 방식에서 또 다른 미학과 윤리가 작동해야 한다.” - 이동진 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