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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원 가방 반품하려면 32만원 내라"

반품·환불을 요청하는 소비자에게 부당한 비용을 요구하는 등 불공정행위를 저지른 해외쇼핑 구매 대행업체들이 당국에 대거 적발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소비자에게 사전에 고지한 내용과 다른 수수료, 위약금을 요구한 '위즈위드
2015년 02월 23일 07시 29분 KST
홍준표가 미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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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가 미국으로 떠났다

홍준표 전 경남지사는 12일 "당권 가지고 싸울 생각은 없지만 친박은 좀 빠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또 문재인 정부를 향해서는 "처음에 (인사 등을 통해) 판을 짜는 것을 보니 우리가 할 역할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2017년 05월 12일 11시 04분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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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민낯 보니 마음이 너무 아파" 박근령의 최신 근황

뇌물수수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65)에 이어 동생 박근령씨(63)도 사기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최기식)는 사기,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박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9일
2017년 06월 09일 05시 54분 KST
유로화 급락 : 유럽으로 눈길 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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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화 급락 : 유럽으로 눈길 돌리는 직구족들

유럽으로 눈을 돌리는 ‘직구(직접구매)족’들이 늘어나고 있다. 9년만에 최저치로 떨어진 환율 덕분이다. 머니투데이가 16일 전한 한 주부의 사연을 보자. 주부 진수아씨(35·가명)는 유럽 해외직구를 통해 국내 판매가의
2015년 03월 16일 07시 21분 KST
황교안 대통령 대행은 첫 현장방문지로 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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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대통령 대행은 첫 현장방문지로 군을 택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11일 "작은 개미구멍이 둑을 무너뜨릴 수 있다"며 군(軍)에 철저한 안보 태세를 주문했다. 황 권한대행은 이날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합동참모본부를 방문, "60만 장병 한두 사람이
2016년 12월 11일 09시 52분 KST
메르스 대응 정부 컨트롤타워는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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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대응 정부 컨트롤타워는 대체 어디일까?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컨트롤타워가 어디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대해 다음과 같이 답했다. “컨트롤타워는... 그 위에 국무총리가 있고, 그 위에 대통령이 계시다.” “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분야별로
2015년 06월 08일 13시 42분 KST
스타트업이 성장하기 어려운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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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 성장하기 어려운 한국의 기업생태계

제품을 배송하는데 필요한 물류도 관련 계열사를 써야 하고, 광고 마케팅도 계열사인 광고대행사만 써야 한다면 어떨까. 각 분야에서 최고로 잘하는 회사들의 서비스를 써서 제품을 만드는 경쟁사와 어떻게 대항할 것인가. 그리고 업무효율을 높이기 위해 쓰는 사무용소프트웨어까지 계열 IT회사에게 의뢰해서 개발시킨다면 어떨까. 설사 외부회사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쓰더라도 관련 계열사를 통해서만 구입하게 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결국 제품의 원가가 높아진다. 제품의 경쟁력도 떨어진다. 계열사끼리의 비즈니스는 결국 거저먹는 장사라고 생각하고 더 잘하려고 노력도 안할 것이다. 한마디로 그 안에서는 경쟁이 없는 것이다.
2015년 10월 14일 10시 51분 KST
서울시민 5명 중 1명의 승용차는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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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5명 중 1명의 승용차는 집에 있다

서울시민 5명 중 1명은 자가용을 소유하고 있음에도 주중과 주말에 전혀 이용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결과가 나왔다. 이에 대한 고정지출은 약25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안기정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이 2월22일에 발간한 '승용차
2016년 03월 07일 11시 58분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