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수집 80대, 100만엔 든 봉투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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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수집 80대, 100만엔 든 봉투 주인 찾아줬다

경기 군포시에서 폐지를 수집하는 80대 노인이 일화 100만엔이 든 봉투를 주워 주인에게 돌려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9일 군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오전 1시께 군포지구대로 다급한 신고전화
2015년 06월 09일 12시 16분 KST
여성손님 강제추행 혐의 무자격 안마사 '집행유예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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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손님 강제추행 혐의 무자격 안마사 '집행유예 선고 받다

무자격 안마시술소를 열고 손님으로 찾아온 20대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5단독 김병진 판사는 강제추행 및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마사지업소 운영자 A(45
2015년 09월 07일 12시 05분 KST
박기춘 의원 체포안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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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춘 의원 체포안 국회 통과했다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박기춘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13일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 처리됐다. 이날 오후 본회의에서 박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상정한 뒤 무기명 표결을 실시한 결과 총 투표자 236명
2015년 08월 13일 14시 20분 KST
도서정가제, 외국 간행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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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가제, 외국 간행물까지 확대된다

도서정가제 적용 대상이 일부 외국 간행물까지 확대되고, 도서정가제를 위반하는 경우 부과되는 과태료도 올라간다. 정부는 19일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출판문화산업진흥법
2016년 01월 19일 15시 09분 KST
휴가 피크 기간 최악으로 막히는 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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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피크 기간 최악으로 막히는 고속도로 10곳(리스트)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인천 남동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고속도로 혼잡 현황'을 공개했다. *2015년 7월 31일 ~ 8월 4일 (120시간 중 정체시간) 1. 서해안선: 일직JC
2016년 07월 05일 08시 23분 KST
불법 안마시술소 업주 수첩 속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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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안마시술소 업주 수첩 속 경찰 리스트

현재 50여명 확인…유착 의혹 전방위 수사 불법적으로 안마시술소를 운영하던 업주의 수첩 등에서 전·현직 경찰관의 이름이 무더기로 나와 충북경찰청이 크게 술렁이고 있다. 19일 충북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무자격 불법 안마시술소를
2014년 07월 19일 13시 23분 KST
공무원, '벌금 300만원' 이상 성범죄시 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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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벌금 300만원' 이상 성범죄시 즉시 퇴출

공무원이 성범죄를 저지르고 300만원 이상 벌금형을 받게되면 공직사회에서 곧바로 퇴출된다. 머니투데이 12월22일 보도에 따르면 “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인재개발법'과 '국가공무원법', '공직자윤리법
2015년 12월 22일 06시 34분 KST
안마 한 번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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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 한 번 받아 보실래요?

대부분의 맹학교 학생들은 고등학교 3년 동안 일주일에 10시간 정도는 의학과목들과 씨름해야 하고 10시간 정도는 손가락이 부러지도록 안마를 배우거나 서로의 몸을 침으로 찔러야 한다. 어릴 적엔 진학공부할 시간도 부족한데 이런 과목들을 배워야만 하는 나의 상황이 억울하기도 하고 벗어나고 싶어서 선생님들을 찾아가서 항의도 투정도 아닌 난동을 부려보기도 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늘 한결같기만 했다. "이 땅에서 시각장애인으로 살기 위해서는 안마는 꼭 필요한 것이다"라는 대답이었다. 세상을 살면서 다시금 고등학교 때 선생님들의 말씀을 되새기게 된 것은 사회는 장애인들에겐 아직 그리 녹록지 않았다는 것이다.
2014년 09월 03일 10시 16분 KST
테이크 아웃 커피 들고 서울 시내버스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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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아웃 커피 들고 서울 시내버스 못 탄다

서울시가 시내버스 탑승시 테이크 아웃 커피를 든 승객의 승차를 거부할 수 있는 조례를 마련했다. 12월 28일 서울시 보도자료에 따르면, 제19회 조례·규칙 심의회를 연 서울시는 총 118건의 조례를  심의·의결하는
2017년 12월 29일 08시 22분 KST
정부 '메르스 병원' 엉터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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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메르스 병원' 엉터리로 발표했다

정부가 7일 메르스 확진 환자의 발생 및 경유 병원의 명칭을 틀리게 발표했다. '경기일보'는 "경기도 군포시 성모가정의학과의원을 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 방문한 병원이라고 명단에 포함시켰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경기일보'가
2015년 06월 07일 09시 07분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