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version="2.0"><channel><copyright>Copyright (c) www.huffingtonpost.kr All rights reserved</copyright><description>허프포스트 RSS 서비스</description><item><title><![CDATA[6·3 지방선거 앞두고 난데없는 국힘 '장동혁 방미'에 터져 나오는 곡소리 : 배현진·오세훈·한동훈 비판 ]]></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6614</link><description><![CDATA[6·3 지방선거 준비에 한창 매달려여 할 시점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미국 방문에 나서자 당내에서는 당혹감과 비판이 동시에 터져 나오고 있다. 조정훈, 김대식, 김장겸 의원 등 국민의힘 방미단은 14일 오전 취재진을 만나 이미 출국한 장 대표와 함께 미국 정부 및 의]]></description><author>서규식 기자 (kyusic.seo@huffpost.kr)</author><pubDate>Tue, 14 Apr 2026 17:43:4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세종 시대' 마침내 열리나, 이재명 대통령 집무실 신속공사 지시 : 2029년 8월 입주 목표]]></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6613</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임기 안에 세종 집무실을 사용할 수 있도록 신속한 공사를 지시했다. 국토균형발전의 대의에 충실한 것과 함께 대부분의 중앙부처가 세종시로 옮겨간 상황에서 행정 효율성을 극대화하려는 의지로 해석된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14일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description><author>조장우 기자 (jjw@huffpost.kr)</author><pubDate>Tue, 14 Apr 2026 17:35:5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조국은 왜 부산 아닌 평택 출마 선택했을까 : 연고 없는 험지라 쉽지는 않지만 이기면 크다]]></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6600</link><description><![CDATA[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경기 평택을 지역구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연고가 없는 '험지'에서 당선되다면 조국혁신당의 기반을 다질 뿐 아니라 자신의 정치적 체급도 끌어올릴 수 있다는 판단에서 이런 결정을 내린 것으로]]></description><author>조장우 기자 (jjw@huffpost.kr)</author><pubDate>Tue, 14 Apr 2026 14:49:5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동훈 드디어 출마할 곳 결정, "부산 북구갑에 전셋집 구했다. 여기서 계속 정치할 것"]]></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6595</link><description><![CDATA[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부산을 '정치적 고향'으로 삼고 부산 시민과 함께 정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그는 "오래전부터 부산을 정치적 고향으로 생각해왔다"면서 부산에 대한 애정을 강조했다. 한 전 대표는 14일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보수 ]]></description><author>강서원 기자 (seobee@huffpost.kr)</author><pubDate>Tue, 14 Apr 2026 14:13:2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서울시장 오세훈 "한강버스 대박 조짐, 민주당 성과 보이자 공세" : 한강버스, 시장선거 쟁점 되나]]></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6589</link><description><![CDATA[오세훈 서울시장이 한강버스 사업에 대박 조짐을 보인다면서 더불어민주당의 사업 중단 주장을 두고 정치 공세라고 주장했다. 오 시장은 14일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해 "뉴욕 허드슨강과 런던 템스강의 선박 사업 실무자들이 우리 사업을 부러워한다"며 "이 ]]></description><author>강서원 기자 (seobee@huffpost.kr)</author><pubDate>Tue, 14 Apr 2026 11:07:2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동물원 탈출 후 추적 엿새째 '늑구'야 어디 있니? : 마지막 음식은 탈출 전 먹은 생닭 2마리]]></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6590</link><description><![CDATA[대전 동물원 '오월드'를 탈출한 늑대 '늑구'가 포위망을 뚫고 탈출했다. 현재 늑구의 마지막 식사는 탈출 전날로 생닭 2마리가 전부다. 늑구는 새끼 때부터 사육사의 손에 자란 늑대로 사냥 능력이 없기에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14일 오전 6시30]]></description><author>서규식 기자 (kyusic.seo@huffpost.kr)</author><pubDate>Tue, 14 Apr 2026 11:04:5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재난'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추가공모 결과 공개 : 새 인물 없어 '현역 단체장 의존' 심화]]></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6586</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이 6월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심각한 인재난에 허덕이고 있다. 새로운 인물 발굴에 실패하면서 현역 단체장들에게 의존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경기지사 후보 추가공모 결과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과 이성배 전 MBC 아]]></description><author>조장우 기자 (jjw@huffpost.kr)</author><pubDate>Mon, 13 Apr 2026 16:58:1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대교서 숨진 보수논객 김진 전 논설위원 “미지의 세계로 떠납니다” : 한 자 한 자 적은 친필 유서 공개됐다]]></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6582</link><description><![CDATA[보수 진영을 대표하는 논객 중 한 사람으로 활동해 온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의 유서가 공개됐다. 2026년 4월 13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의 이택수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김진 논설위원님의 유서”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먼저 고인이 자신의 장훈고등학교 11년]]></description><author>김예슬 기자 (yesl.keem@huffpost.kr)</author><pubDate>Mon, 13 Apr 2026 16:22:1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당 김부겸 대구시장 여론조사 높은 지지세 확인 : 국힘 주호영 이진숙 추경호 모두 17~18%p 차이로 따돌렸다]]></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6574</link><description><![CDATA[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국민의힘의 모든 주자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른바 ‘보수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대구 민심이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갤럽이 세계일보 의뢰로 13일 발표한 광역자치단체장 선거 10곳의 여야 가상]]></description><author>조장우 기자 (jjw@huffpost.kr)</author><pubDate>Mon, 13 Apr 2026 15:04:4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 "오세훈 시정은 용두사미" "업무적 롤모델은 이재명 대통령"]]></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6570</link><description><![CDATA[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업무적 롤모델로 이재명 대통령을 꼽으며, 오세훈 서울시장의 시정을 '용두사미'로 평가했다. 정 후보는 13일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 인터뷰에서 본인의 서울 성동구 행정이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을 받은 배경으로 ']]></description><author>강서원 기자 (seobee@huffpost.kr)</author><pubDate>Mon, 13 Apr 2026 13:22:2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조국이 '이스라엘 전시 영상' 관련 이재명을 강력 옹호했다 : 박정희 '친아랍성명' 소환하며 "실리 외교"  ]]></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6565</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전시 인권 침해 비판에 대해 나경원 의원이 '가짜뉴스'라며 맹공을 퍼붓자,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1973년 박정희 정권의 실용 외교 사례를 근거로 제시하며 이 대통령의 행보를 국익 중심의 '실리 외교'라고 평가했다. 조 대표는 13일 자신의 ]]></description><author>양아라 기자 (ara.yang@huffpost.kr)</author><pubDate>Mon, 13 Apr 2026 11:28:3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대교에서 바다로 추락해 숨진 60대 유튜버, ‘대표 보수 논객’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이었다 “사망 이틀 전에도…”]]></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6563</link><description><![CDATA[최근 인천대교에서 추락해 숨진 60대 유튜버가 보수진영의 대표 논객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 온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으로 드러나 충격이 이어지고 있다. 2026년 4월 10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일 낮 12시 37분쯤 인천 중구 인천대교 주탑 인근(송도 ]]></description><author>김예슬 기자 (yesl.keem@huffpost.kr)</author><pubDate>Sun, 12 Apr 2026 21:01:0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투기 근절 의지 거듭 강조, "일해서 돈 버는 사람 의욕 꺾지 않을 것"]]></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6561</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부동산 투기 근절은 얼마든지 가능하고, 반드시 실현해야 할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2일 엑스(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생산적 금융 강화는 피할 수 없는 길"이라며 "남의 돈으로 부동산 투기해 돈 벌면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은 의욕을]]></description><author>서규식 기자 (kyusic.seo@huffpost.kr)</author><pubDate>Sun, 12 Apr 2026 15:55:1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만취 여성 도와줬는데 변태로 몰렸다" : '선한 사마리아인' 논쟁 온라인에서 재부상]]></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6547</link><description><![CDATA[곤경에 처한 타인을 도운 시민이 오히려 범죄자로 의심받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선의가 오해를 넘어 때로 범죄로 몰리는 일이 반복된다면, 점차 곤경에 빠진 타인을 돕기 보다 상황을 회피하는 선택이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2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살펴보면 '변태]]></description><author>김나영 기자 (young@huffpost.kr)</author><pubDate>Sun, 12 Apr 2026 07:00:00 +0900</pubDate></item><language>ko</language><lastBuildDate>Wed, 15 Apr 2026 00:35:00 +0900</lastBuildDate><link>https://www.huffingtonpost.kr/rss/issue</link><title>허프포스트 뉴스&amp;이슈</title></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