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version="2.0"><channel><copyright>Copyright (c) www.huffingtonpost.kr All rights reserved</copyright><description>허프포스트 RSS 서비스</description><item><title><![CDATA[햇빛 한줌 없는 이스라엘 지하 감옥 '라케페트' 다시 열었다 : 팔레스타인 의사 "살아 나갈 수 있을까"]]></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8699</link><description><![CDATA[예쁜 꽃의 이름을 가진 지하 감옥이 있다. 이스라엘 지하 구금시설 ‘라케페트(히브리어로 시클라멘이라는 꽃)’는 햇빛 한줌 들지 않는다. 그곳의 짙은 어둠 속에서 팔레스타인 수감자들을 고문을 당하고 장기간 구금됐다. 라케페트가 최근 40년 만에 다시 문을 열었다. 202]]></description><author>양아라 기자 (ara.yang@huffpost.kr)</author><pubDate>Tue, 14 Jul 2026 11:38:4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미국에서 '이스라엘 반대' 목소리 커지고 있다 : 진보층 "팔레스타인 학살", 보수층 "불필요한 전쟁"]]></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8700</link><description><![CDATA[미국에서 당파를 가리지 않고 이스라엘에 관한 반감이 커지고 있다. 민주당 지지층은 주로 팔레스타인인 학살, 공화당 지지층은 불필요한 전쟁 개입을 반감의 원인으로 꼽았다. 유권자들의 인식 변화로 미국의 '영원한 우방'으로 여겨졌던 이스라엘이 앞으로 더 이상 무조건적인 지]]></description><author>유자인 기자 (rhyuji@huffpost.kr)</author><pubDate>Tue, 14 Jul 2026 11:16:3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스페인 전 총리 "프랑스 대표팀에 프랑스 선수가 없다" 발언 논란 : 15일 '스페인 vs 프랑스 준결승전' 열린다]]></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8689</link><description><![CDATA[마리아노 라호이 전 스페인 총리의 발언이 유럽은 흔들고 있다. 그는 프랑스 대표팀을 두고 “프랑스 선수가 없다”고 말했는데, 이는 다문화적 구성과 국가대표의 의미를 둘러싼 논쟁으로 번졌다. 프랑스와 스페인은 오는 15일 수요일 월드컵 준결승전을 벌인다. 12일(현지시간]]></description><author>양아라 기자 (ara.yang@huffpost.kr)</author><pubDate>Mon, 13 Jul 2026 16:17:2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80세 도널드 트럼프의 '인지능력' 논쟁 확산 : 조 바이든 실언 비웃더니, 본인도 끊임없는 말실수]]></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8681</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말실수가 되풀이되면서 대통령의 인지 능력과 국정 수행 역량을 둘러싼 논쟁이 미국 내에서 확산하고 있다. 일찍이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말실수를 공격하는데, 이제는 자신이 그런 말실수를 반복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description><author>양아라 기자 (ara.yang@huffpost.kr)</author><pubDate>Mon, 13 Jul 2026 14:04:5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허프 사람&말] "수천 명 죽어도 한반도의 일일 뿐"이라던 그레이엄 미국 상원의원 별세 : 트럼프 최측근]]></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8682</link><description><![CDATA[린지 그레이엄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이 사망했다. 외신들은 그의 매파적 외교 행보에 주목했다. 린지 그레이엄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이 11일(현지시각) 대동맥 박리로 사망했다고 외신들이 일제히 전했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12일 사망 소식을 전하면서 "그는 행보는 복잡하고]]></description><author>유자인 기자 (rhyuji@huffpost.kr)</author><pubDate>Mon, 13 Jul 2026 13:51:3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 이란 공습 강화, 3주 만에 종전 양해각서 휴짓조각 되나 : NYT "세계경제의 치킨게임 시작됐다"]]></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8680</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맺은 종전 양해각서(MOU)가 불과 3주 만에 사실상 휴짓조각이 되고 있다. 글로벌 유력 외신은 양측의 강대강 대치가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결국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의 대치는 어느 한쪽이 무릎을 꿇어야 ]]></description><author>조장우 기자 (jjw@huffpost.kr)</author><pubDate>Mon, 13 Jul 2026 13:45:1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미국 이란 종전 협상 25일 만에 물거품 되나 : 호르무즈 해협 주도권 놓고 다시 맞붙었다 ]]></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8660</link><description><![CDATA[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사실상 무력화됐다. 미국과 이란은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뒤에도 산발적 무력 충돌을 이어왔는데, 합의 25일 만에 호르무즈 해협 두조권을 놓고 다시 정면으로 충돌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민간 상선을 공격하고 해협 재봉쇄]]></description><author>안수진 기자 (jinsua@huffpost.kr)</author><pubDate>Sun, 12 Jul 2026 11:30:2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중국 국가주석 시진핑 '20년 장기집권' 바라보나, 후계자 없이 권력강화 고삐 : 제2 마오쩌둥 꿈꾼다]]></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8600</link><description><![CDATA[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후계구도를 마련하지 않고 장기 집권을 기반을 다지고 있다. 당·정·군 전반에 충성 검증을 강화하고 있는 것인데, 장기적으로 체제 불안성을 높이고 있다는 진단이 나온다. 글로벌 외신과 싱크탱크들은 시 주석의 이런 장기집권 체제 강화가 ‘포스트 시진]]></description><author>조장우 기자 (jjw@huffpost.kr)</author><pubDate>Sun, 12 Jul 2026 07:00:00 +0900</pubDate></item><language>ko</language><lastBuildDate>Tue, 14 Jul 2026 14:31:02 +0900</lastBuildDate><link>https://www.huffingtonpost.kr/rss/global</link><title>허프포스트 글로벌</title></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