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version="2.0"><channel><copyright>Copyright (c) www.huffingtonpost.kr All rights reserved</copyright><description>허프포스트 RSS 서비스</description><item><title><![CDATA[한국이 미국·캐나다 무역분쟁 수혜 입는다 : 미국 통상 의존도 줄이려 수출입 국가 다변화 나선 캐나다]]></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9965</link><description><![CDATA[캐나다가 미국과의 무역 전쟁에 수출입 국가 다변화를 꾀하고 있다. 한국은 캐나다의 8대 수출국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최근 광물·에너지 관련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뜻을 모은 바 있다. 캐나다가 미국 이외 지역의 수출입 비중을 확대해 나가는 ]]></description><author>유자인 기자 (rhyuji@huffpost.kr)</author><pubDate>Fri, 28 Aug 2026 16:38:5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네팔 대홍수의 비극뿐 아니다 : 지구온난화가 촉발하는 파이어 토네이도, 화재 적란운, 바다콧물, 사막의 눈]]></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9962</link><description><![CDATA[1천 명이 넘는 실종자가 발생한 네팔 대홍수의 원인으로 지구온난화에 따른 히말라야 지역의 빙하와 암석 붕괴가 지목되고 있다.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기존에는 드물게 관측되던 자연현상이 최근 다발적으로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지난 26일(현지 시각) 네팔과 중국 국경에 걸친]]></description><author>서규식 기자 (kyusic.seo@huffpost.kr)</author><pubDate>Fri, 28 Aug 2026 16:01:2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EU 집행위원장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9월 그린란드 방문 : 트럼프의 합병 야욕 잠재울 수 있을까]]></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9954</link><description><![CDATA[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이 그린란드를 방문한다. 북극지역 국가들과 협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그린란드 인수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야욕을 견제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프랑스 AFP 통신은 27일(현지시각)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 집행위원장이]]></description><author>박태열 기자 (parkthere@huffpost.kr)</author><pubDate>Fri, 28 Aug 2026 15:01:5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 미국과 캐나다 경계 '온타리오호' 명칭을 '아메리카호'로 변경 : 무역갈등 중인 캐나다 향한 도발인가]]></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9949</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 5대호 가운데 하나인 '온타리오호'의 명칭을 '아메리카호'로 변경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27일(현지 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행정명령에 서명한 뒤 '온타리오호'의 명칭 변경 조치가 즉시 발효]]></description><author>서규식 기자 (kyusic.seo@huffpost.kr)</author><pubDate>Fri, 28 Aug 2026 13:33:5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미국 이란 전쟁종식 두고 평행선 달려 : 호르무즈 해협 개방 놓고 기싸움 팽팽 ]]></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9945</link><description><![CDATA[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위한 조건 마련에 나섰다. 반면 미국은 현재 이란과 종전 협상이 진행되고 있지 않다고 선을 그으면서도 해상 봉쇄를 포함한 모든 선택지를 열어둔다는 입장을 밝혔다. 양국이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 문제를 놓고 팽팽하게 맞서면서 중재에 나선 국가들]]></description><author>서규식 기자 (kyusic.seo@huffpost.kr)</author><pubDate>Fri, 28 Aug 2026 11:30:5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기후위기가 부른 모기 전성시대 : 유럽 국가별 '각자도생'으로 방역망에 구멍 생겼다]]></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9940</link><description><![CDATA[유럽이 웨스트나일열·뎅기열·치쿤구니아열 등 모기 매개 감염병의 확산에 직면했지만, 이를 막아야 할 방역 체계는 국가마다 제각각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질병예방통제센터(ECDC)는 기온 상승과 외래 모기종의 정착 확대가 겹치면서 감시·방제 역량을 지금보다 훨씬 강화해야 ]]></description><author>조장우 기자 (jjw@huffpost.kr)</author><pubDate>Fri, 28 Aug 2026 10:59:1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네팔 '돌발 홍수' 실종자 수 1400명 육박 : 한국 국민 9명은 여전히 연락 두절, 정부 신속대응팀 파견]]></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9932</link><description><![CDATA[네팔과 중국 티베트자치구 접경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인한 실종자가 1400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현재까지 확인된 사망자는 최소 168명이다. 27일(현지시각) 네팔 국가재난위험경감관리청에 따르면 이번 홍수로 네팔에서 165명이 숨지고 826명이]]></description><author>서규식 기자 (kyusic.seo@huffpost.kr)</author><pubDate>Thu, 27 Aug 2026 17:50:4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백악관이 SNS에 '미국 독수리가 캐나다 기러기 짓밟는 사진' 올렸다 : 진짜 반전은 따로 있다]]></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9930</link><description><![CDATA[미국과 캐나다의 무역 갈등이 격화하는 가운데 백악관이 미국의 ‘승리’를 과시하려다 뜻밖의 역풍을 맞았다. 미국 백악관이 공식 SNS에 미국을 대표하는 흰머리수리가 캐나다를 떠올리게 하는 캐나다기러기를 짓밟는 사진을 내걸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실제 장면의 결말은 정반대]]></description><author>양아라 기자 (ara.yang@huffpost.kr)</author><pubDate>Thu, 27 Aug 2026 17:41:1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어 후티 반군 공격 : 사우디, 홍해 북쪽 파이프라인 통해 지중해로 원유 빼낸다]]></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9923</link><description><![CDATA[세계 최대 석유 수출국 사우디아라비아가 6개월 만에 두 번째로 원유 수출 경로를 바꿨다. 사우디아라비아는 미국-이란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막힌 뒤 택한 홍해 남단 경로마저 예멘 후티 반군의 공격으로 위협받자, 이집트의 수메드(Sumed) 파이프라인을 이용한 지중해 우]]></description><author>조장우 기자 (jjw@huffpost.kr)</author><pubDate>Thu, 27 Aug 2026 17:18:3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청소년 인스타 사용 '하루 2시간' 제한 : 메타, '청소년 SNS 중독 소송' 합의에 대수술 나선다]]></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9919</link><description><![CDATA[메타가 소셜미디어(SNS) 중독으로 아동·청소년에게 피해를 입혔다는 미국 47개 주 및 자치령의 소송에서 최대 171억 달러(한화 약 23조6천억 원)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청소년 이용 방식이 근본적으로 바뀌게 될지 주목된다. 메타는]]></description><author>조장우 기자 (jjw@huffpost.kr)</author><pubDate>Thu, 27 Aug 2026 16:44:3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네팔 비 한방울 없는데 홍수가 쓸어갔다 : 히말라야 빙하의 '경고', 빙하가 녹고 산이 무너진다]]></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9906</link><description><![CDATA[기온 상승으로 빙하가 녹으면서 산 위에 새로운 호수가 생기고 커진 호수는 범람한다. 때로 빙하가 녹으면서 붕괴하고 주변 암석과 함께 무너져 계곡 아래로 쏟아진다. 네팔 히말라야에서는 하늘에서 비 한방울 내리지 않았음에도 큰 홍수가 일어나 수백 명이 목숨을 한순간에 잃었]]></description><author>양아라 기자 (ara.yang@huffpost.kr)</author><pubDate>Thu, 27 Aug 2026 14:55:5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네팔 '돌발 홍수'로 560명 넘게 사망 또는 실종됐다 : 빙하 붕괴로 마치 지진이 일어난 것 같은 재앙 ]]></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9892</link><description><![CDATA[중국 국경과 맞닿은 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돌발 홍수'로 인해 최소 160명이 사망하고 400명이 넘게 실종됐다. 26일(현지시각) AP통신에 따르면 네팔 경찰은 이날 수색 작업을 통해 시신 157구를 수습했다고 밝혔다. 앞서 중국 관영 CCTV도 ]]></description><author>서규식 기자 (kyusic.seo@huffpost.kr)</author><pubDate>Thu, 27 Aug 2026 10:13:4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캐나다의 '똘똘한' 관세 반격, 미국 11월 중간선거 공화당 후보만 노렸다 : 미국 공화당도 "이건 실수"]]></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9879</link><description><![CDATA[미국의 캐나다를 향한 50% 관세에 맞서 캐나다가 최대 50%의 보복관세를 예고하면서, 이번 관세전쟁이 단순히 자국 산업을 보호하는 차원을 넘어 오는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겨냥한 정치·경제적 압박전으로 번지고 있다. 미국이 약 200억 달러(한화 약 27조 원) 규모]]></description><author>조장우 기자 (jjw@huffpost.kr)</author><pubDate>Wed, 26 Aug 2026 17:27:0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허프 사람&말] “코의 점 없애드릴까요?” 성형외과 의사의 메시지에 덴마크 여성 총리 답했다 :  “아, 싫어요. 저는 제 몸에 만족합니다”]]></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9862</link><description><![CDATA[“코에 있는 작은 점, 없애지 않을래요?” 메테 프레데릭센(48) 덴마크 총리가 한 성형외과 의사에게 받은 메시지다. 프레데릭센 총리는 짧게 답했다. “아, 싫어요. 저는 제 몸에 만족하고 있고, 제 몸에 대해 남성 성형외과 의사가 이래라저래라 할 필요도 없어요.” 프]]></description><author>양아라 기자 (ara.yang@huffpost.kr)</author><pubDate>Wed, 26 Aug 2026 14:50:2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일본 희토류 찾아 심해 채굴하고 산업 폐수도 활용한다 : "10년 내 상용화 목표"]]></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9863</link><description><![CDATA[일본이 희토류 자립을 위해 심해 채굴에 나선다. 산업 폐수에서 희토류 추출을 시도하기도 한다. 지난 1월 중국이 대일본 희토류 수출 금지에 나선 후 일본 정부가 펼쳐 온 희토류 확보 정책의 일환이다. 닛케이아시아는 26일(현지시각) "일본은 경제 안보와 연관된 기술 개]]></description><author>유자인 기자 (rhyuji@huffpost.kr)</author><pubDate>Wed, 26 Aug 2026 14:42:4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캐나다 총리 마크 카니, '관세전쟁' 트럼프에 정면 반격 : NYT "미국에 대한 '굴복의 시대'가 끝나가고 있다"]]></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9860</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재집권한 초반에는 세계 지도자들과 기관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요구에 잇달아 굴복했지만, 최근 들어 저항과 반발이 본격화하고 있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관세 최후통첩을 정면으로 거부한 데 이어, 유럽과 중동은 물론 미국 내 대학·로펌]]></description><author>조장우 기자 (jjw@huffpost.kr)</author><pubDate>Wed, 26 Aug 2026 14:38:2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지구온난화에  세계 도시는 '쥐와의 전쟁' 중 : '쥐약' 말고 주목 받는 새로운 개체 수 조절법]]></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9856</link><description><![CDATA[지구온난화가 쥐의 번식 환경까지 바꾸면서 전 세계 도시가 '쥐와의 전쟁'에 다시 직면하고 있다. 쥐약과 쥐덫만으로 개체 수를 줄이는 데 한계가 있는 가운데, 피임과 강력한 위생 관리, 주민 참여를 결합한 새로운 방제법이 주목받고 있다. 25일(현지시각) 가디언에 보도를]]></description><author>서규식 기자 (kyusic.seo@huffpost.kr)</author><pubDate>Wed, 26 Aug 2026 14:13:2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IMF 총재 게오르기에바 글로벌 경제 요약 : "중동발 공급 충격과 AI가 유발한 수요 충격 사이에서 줄다리기 중"]]></title><link>https://www.huffingtonpost.kr/article/259851</link><description><![CDATA[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최근 세계 경제를 인공지능(AI) 투자가 촉발한 수요 충격과 미국·이란 전쟁에서 비롯한 에너지 공급 충격 사이의 갈등으로 요약했다.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는 25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D.C. IM]]></description><author>유자인 기자 (rhyuji@huffpost.kr)</author><pubDate>Wed, 26 Aug 2026 11:14:42 +0900</pubDate></item><language>ko</language><lastBuildDate>Fri, 28 Aug 2026 17:14:58 +0900</lastBuildDate><link>https://www.huffingtonpost.kr/rss/global</link><title>허프포스트 글로벌</title></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