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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12일 15시 07분 KST | 업데이트됨 2014년 05월 12일 14시 12분 KST

Paper plane tattoo

타투의 장르 중에 올드스쿨이라는 장르가 있습니다. 그 중 제비 문신이 있는데 복을 의미해요. 어떻게 하면 제비를 선으로 단순화하여 디자인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보니, 종이비행기가 그려졌습니다. 저는 종이비행기에 희망이라는 메시지를 이입하고 제 몸에 타투로 새겼습니다.

novo

안녕하세요.

제가 처음 소개할 블로그는 제 작업의 상징이 된 종이비행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타투의 장르 중에 올드스쿨이라는 장르가 있습니다. 그 중 제비 문신이 있는데 복을 의미해요.

타투 문화가 있는 나라라면 제비 타투가 없을 수가 없습니다.

타투는 언어와 같다고 생각해요.

언어가 생기기 전에는 이미지가 언어를 대변했듯이 타투는 눈으로 보는 언어라고 생각해요. 우리나라 전래동화에서도 제비가 복을 물어다 주는 새로 등장하듯 말이죠.

어떻게 하면 제비를 선으로 단순화하여 디자인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보니, 종이비행기가 그려졌습니다.

저는 종이비행기에 희망이라는 메시지를 이입하고 제 몸에 타투로 새겼습니다.

그걸 본 사람들이 이쁘다 ! 나도 하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구 ~~ 그 이후로 novo는 종이기비행기라는 상징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종이비행기 작업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작업을 계속 이어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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