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은 22일 "검찰 악마화한 것 사과한다"는 입장을 냈다.
유 이사장은 "정치 현안에 대한 비평은 앞으로도 일절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땅을 사고팔면서 부자가 된다는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다”
소연평도 공무원 피격 사건에 대한 김정은의 사과를 두고 한 발언이다.
이동재 전 기자는 18일 구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