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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복귀한 유세윤.
개그맨 출신 방송인들이 대거 소속됐던 케이이앤엠에서 시작된 논란이다.
정형돈과 데프콘은 하차한다.
UV 멤버 뮤지가 유세윤의 장애인 비하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뮤지는 10일 오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SM 콘서트 중 '이태원 프리덤' 안무를 설명하던 중 유세윤의 발언이 "공연을 보러 오셨던 많은 분들의 마음을 안 좋게
개그맨 유세윤이 주말 사이 불거진 '장애인 비하 발언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세윤은 지난 8일 열린 'SM타운 라이브 월드투어 VI'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팔을 쭉 뻗어달라. 팔을 이렇게 하면
유상무가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수술을 앞두고 있다. OSEN은 유상무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가 7일 OSEN에 "유상무가 지난 주 건강검진 후 대장암 3기라는 판정을 받았다고 하더라. 내일 입원한 후 10일 수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