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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올해 첫 별똥별 비가 쏟아진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쌍둥이자리 유성우와 함께 3대 유성우로 꼽히는 '사분의자리 유성우'를 1월 3일 밤하늘에서 볼 수 있다. 올해에는 유성우를 총 2번
우주쇼를 보려고 별 관측 명소로 알려진 주차장에 누워있던 시민이 진입하던 차량에 다쳤다. 13일 전남 영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22분께 영광군 불갑면 내산서원 주차장에서 차모(27·여)씨가 몰던 그랜저 승용차
오늘(12일) 밤 페르세우스 자리에서 유성의 잔치가 벌어진다. 오늘만큼은 술집이나 클럽을 벗어나 하늘의 '불금'을 즐겨보는 게 좋겠다. 유성우 잔치를 가장 잘 감상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는 어디일까? 한국천문연구원은
지난 목요일 오하이오의 하늘에 거대한 별똥별이 떨어졌다. 신시내티 앤더슨 타운십에 사는 스티브 하트 씨는 감시 카메라에 잡힌 이 거대 유성의 모습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화면 중간 위쪽에서 나타난 우주 데브리는 한순간
12일 밤부터 14일 새벽 북쪽 하늘의 페르세우스자리를 중심으로 별똥별이 떨어지는 페르세우스 유성우 극대기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10일 한국천문연구원 등에 따르면 스위프트-터틀 혜성이 우주공간에 남긴 부스러기가
밤늦은 시간이니 졸음은 쏟아지고, 어두워서 한 치 앞도 분간하기 어려운데 라이트를 켜는 건 관측지 예의가 아니라고 하며 하지 말라고 하고, 무엇보다 생리현상을 해결할 화장실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다. (그래서 별보는 거에 동경만 가진 처음 보는 사람들 잘 데려가지 않으려고 한다.) 이런 악조건에서도 별을 보겠다는 사람이라면, 꼭 보여주고 싶은 대상을 한번 정리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