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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개인정보 불법 유출'이라고 반박했다
새누리당이 6월4일, 공안당국의 조작으로 판명난 '강기훈 유서대필 조작사건'의 배석 판사였던 부구욱 영산대 총장을 당 윤리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 위원장은 서울고법 판사 시절인 지난 1992년 이른바
'유서대필 사건'에 연루됐다가 24년 만에 무죄 확정 판결을 받은 강기훈씨가 국가와 당시 수사 책임자들을 상대로 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한다. '유서대필조작사건 국가배상청구 공동대리인단'은 민주사회를 위한
'한국판 드레퓌스 사건'으로 불리는 유서대필 사건의 강기훈(51)씨가 재심에서 무죄 확정 판결을 받았다. 사건 발생 24년 만이다. 대법원 2부(주심 이상훈 대법관)는 14일 자살방조 혐의로 기소된 강씨의 재심에서 무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