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제주도에서 촬영할 가능성이 높다
"우리 거기 한 달만 더 있었으면..."
마지막날인데, 신문에 났다.
'해외 짝퉁 콘텐츠와 음악 표절을 금지'하는 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외교부 등 정부 차원에서 불법 복제나 표절에 대해 대응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이동섭 의원(국민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