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oyunho

방탄소년단(BTS)과 유노윤호, 차승원, 강하늘의 공통점이 있다.
첫 무대는 6월 14일 KBS 2TV ‘뮤직뱅크’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그간 수많은 '짤'을 남겨 '짤부자'라는 별명이 붙었다.
앞서 DJ김태균은 "최강창민과 둘 중에 누가 더 재미있는 것 같냐"고 물었다.
10년 전, 유노윤호는 ”그게바로 인생의 진리지”로 끝나는 명 랩을 선보여 인터넷을 휩쓴 바 있다.
캐주얼부터 수트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두 사람은 모든 게 정반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