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가 팬들에 감자탕을 쏘고, 한 달 뒤 '김재중 욕설 음성 파일' 사건이 터졌다.
2008년 입양했던 시베리안 허스키 '태풍이'를 1년 만에 훈련소에 보낸 뒤 소식이 없다.
"일부 항의하는 상황이 있었지만 유노윤호와 관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