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도 개인 SNS에 "바이브는 사재기를 하지 않습니다"라고 썼다.
바이브 측이 여성을 비하했다는 논란에 공식 사과했다. 바이브의 소속사 메이저나인은 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공연이 아쉽고 불편하셨을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고 공식 사과했다. 앞서 바이브는
엄청난 식성을 자랑하던 윤후가 식사 중 갑자기 그만 먹겠다고 말했다. 지난 12일 방영된 JTBC '나의 외사친'에서는 윤후가 미국 칼즈배드에 사는 '해나'의 집에서 홈스테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후는 밥을 먹던 중
'나의 외사친' 윤후가 영어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했다. 22일 방송된 JTBC 예능 '나의 외사친'에서 윤후는 아빠없이 혼자 미국으로 떠나 동갑내기 친구를 만나게 된다. 이에 윤후는 "말도 안되는 소리"라며 걱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