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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일병 폭행사망 사건'의 주범인 이모(28) 병장에게 징역 40년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김창석 대법관)는 25일 후임병사를 폭행해 살해한 혐의(살인)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씨의 재상고심에서 징역 40년을
지난 2014년 구타 및 가혹행위로 사망한 윤 일병의 2주기가 불과 한 달도 남지 않은 지금, 같은 28사단(사단장 김승겸 소장, 육사 42기)에서 또 다른 병사가 부사관에게 폭행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더욱 심각한 것은, 이번 사건의 가해자 역시 지휘관과 헌병대의 봐주기식 처리 하에 아무런 형사처벌 없이 전역했다는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이번 사건을 담당한 헌병대장 이 모 중령, 수사과장 이 모 준위, 수사관 김 모 씨가 사실 과거 윤 일병 사건을 담당했던 인원들이라는 것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윤 일병 폭행 사망사건'의 주범 이모(27) 병장이 군 교도소에서도 수감 병사들에게 가혹 행위를 일삼은 것으로 드러났었다. 이 병장은 올해 2월부터 이들 수감자에게 폭행과 가혹 행위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군
지난해 전 국민을 분노하게 했던 '윤 일병 폭행 사망사건'의 주범 이모(27) 병장이 군 교도소에서도 수감 병사들에게 폭행과 가혹행위를 일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 이 병장이 윤 일병을 죽음으로 몰고간 잔혹한 행위에
국방부 고등군사법원이 9일 육군 28사단 '윤모 일병 폭행 사망사건' 가해자 4명에게 1심과 달리 살인죄를 적용해 관심을 끌고 있다. 고등군사법원은 이날 이모(27) 병장 등에 대한 항소심에서 "피고인들은 폭행 과정에서
육군 보병 제28사단 윤모 일병 폭행 사망사건이 30일 가해병장에게 징역 45년을 선고한 공판을 끝으로 일단락됐지만 군의 은폐 의혹은 여전히 남게 됐다. 특히 최근 윤 일병 유족들이 군 수사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28사단
육군 28사단 ‘윤아무개 일병 폭행사망 사건’과 관련해 군검찰이 살인죄를 적용한 뒤 처음으로 열린 재판에서 가해 병사들은 모두 ‘살인의 고의가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16일 오전 10시 경기도 용인 제3군사령부
8월 한 달 입영 연기율도 작년 같은 달보다 낮아 올해 상반기 유난히 병영 내에서 각종 사건·사고가 많았지만 군의 모집병 지원자는 오히려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28사단 윤모 일병 폭행 사망 사건으로
3군사령부 검찰부, 공소장 변경키로…"미필적 고의 인정" 28사단 윤모 일병 폭행 사망사건을 보강 수사 중인 육군 3군사령부 검찰부가 가해 병사들에게 살인죄를 적용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3군사령부 검찰부는 2일 "이모
국방부 감사관실 윤 일병 사건 보고실태 감사결과 발표 장성 2명 등 5명 징계회부, 7명 경고·주의…'꼬리자르기식' 감사 지적도 국방부 감사관실은 28사단 윤모 일병 폭행사망 사건의 보고실태를 감사한 결과 당시 국방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