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은 2007년 '커피 프린스 1호점' 이후 계속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후 수면제를 찾지 않기로 했다.
"아이를 한 다섯명 키워본 사람 같다" - 개리
”커피프린스는 2007년 즐거웠던 여름” (이선균)
2007년 드라마 '커피프린스'의 한결과 고은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