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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은혜가 패션브랜드 행사를 통해 표절 논란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윤은혜는 논란 후 처음으로 직접 "죄송하다"라고 사과하며 고개숙였다. 윤은혜는 11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백화점에서 진행된
윤은혜의 미션 의상(왼쪽), 아르케의 2015 FW 의상(오른쪽) 제이아미엔터테인먼트가 첨부한 자료 이어 윤춘호 디자이너의 옷을 과거 협찬한 적은 있었지만, 표절 의혹을 제기한 2015 F/W 상품은 아직 여름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