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chunho

J Koo 2017 S/S 컬렉션. 3. 오간자 오간자 소재의 매력은 이미 지난 컬렉션에서도 충분히 증명됐지만, 이번 시즌 서울 패션위크에서는 평소 페미닌하다고 생각되지 않는 룩에 오간자가 더해져 색다른 매력을 뽐내거나
표절 논란에 휩싸인 배우 윤은혜가 13일 자신의 웨이보에 새로운 글을 올렸다. 윤은혜 웨이보 캡쳐 윤은혜는 웨이보에 "다음 주가 기대되지 않나요? 사실 한 번 1등 했을 뿐인데, 늘 1등 한 것처럼 여겨지네요. 아무튼
윤은혜가 중국 서바이벌 프로그램 '여신의 패션2'에서 선보인 의상, 아르케 윤춘호 디자이너가 표절의혹을 제기한 의상이 중국 의류 쇼핑몰 밍싱이추(明星衣橱)에서 판매중이다. 밍싱이추 페이지 캡쳐 스포츠조선이 9일 보도한
패션 브랜드 '아르케'의 윤춘호 디자이너가 최근 논란이 된 배우 윤은혜의 표절문제에 대해 8일 오후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윤은혜는 지난달 29일, 중국 동방위성TV 패션 디자인 서바이벌 프로그램 '여신의 패션'(女神
윤은혜가 디자인한 옷을 두고 윤춘호 디자이너와의 표절 공방이 격렬한 가운데 지난 8월 8일에 방송한 '여신의 패션'에 등장한 다른 의상도 표절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 중국의 한 블로그에는 윤은혜 씨의 또 다른 디자인이
윤춘호 디자이너가 배우 윤은혜에게 디자인 표절 논란을 제기했다. 윤은혜는 현재 중국 디자인 서바이벌 프로그램 '여신의 패션'에서 도전자로 활약 중인 가운데 지난달 29일에는 '나니아 연대기'를 테마로 한 미션에서 호평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