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로 10년을 함께했던 FNC와의 계약을 해지하게 됐다" - 유나
드라마 '허쉬'에 함께 출연하는 윤아와의 호흡에 관한 질문을 받자 한 말.
14년째 전속 활동 중이다.
두 사람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다.
비판 의견이 나오자 황급히 방송을 종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