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여성이 백인 남성과 결혼한 경우는 미국에서도 드문 편이다.
그동안 도경완-장윤정 가족은 ‘슈돌'에서 ‘도플갱어 가족’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1살짜리 동생과 6살짜리 딸을 '쌍으로(?) 모유수유'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자식은 엄마 아빠가 같이 낳은 존재이므로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한국에선 드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