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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들은 "가해자를 위한 판결"이라며 오열했다.
일각에서 박원순 전 시장의 퇴직금이 약 9000만원에 달한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설리 친아버지와 가족들은 유산을 두고 갈등 중이다.
"(스페인 당국은) 자연 재해로 인한 사고라 아무 것도 도와줄 수 없다고 한다" - 유족
머리는 뒤늦게 상황을 알게 된 유족이 수색을 요청한 다음날 발견됐다.
119 구조대의 늦은 도착과 지시가 화를 불렀다고 말했다.
유족들에 따르면, 피의자인 27세 남성 심모씨는 4년 전 학원에서 스치듯 만난 피해자에게 갑자기 연락해 "너와 결혼할 준비가 되었다"고 말했다.
불길에서 빠져나왔으나, 동료를 구하기 위해 다시 들어갔다가 참변을 당한 이도 있다.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마린온’ 추락사고로 숨진 장병들의 유족이 합동 영결식 때 모인 시민 조의금 5000만원을 “해병대 장병들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한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해병대사령부 관계자는 “유족들이 지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