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huinam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에 거주하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유희남 할머니가 10일 오전 8시 23분 국립중앙의료원에서 폐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88세. 나눔의 집에 따르면 1928년 충남 아산 선장에서 태어난 유 할머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