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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셰프는 지난해 하수도에 버려졌던 유기견 ‘행복이’를 입양했다.
"(안락사 위기 유기견) 10마리도 곰자처럼 행복해지길" - 조승우
관절이 좋지 않았던 토리는 꾸준한 산책으로 건강해졌다.
심진화, 김원효 부부는 지난해 유기견이었던 태풍이를 가족으로 맞이했다.
견주는 '책임지고 재입양해준다'는 말을 믿고 110만원을 주고 파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