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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순수’같은 아이가 생기지 않도록 반려동물 분양 절차를 법으로 강력하게 규제해야 한다”
최근에는 유기동물을 위해 사료 1톤을 기부했다.
관음사 혜명 스님은 "동물이 없으면 인간도 없다"고 말한다.
카라 대표는 현재도 왕성히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임순례 감독.
반려다만세 | 11년 전, 대문 앞에 우두커니 앉아있던 헤슨이와 만난 최희영씨.
지난 1월 입양 당시 눈이 잘 보이지 않고 피부병 등을 앓았던 강아지다.
반려 다만세 | 유기 기니피그 입양 홍보를 시작으로 구조, 임보 등을 하고 있는 혜정씨
앞서 유기동물 입양과 봉사 등을 해온 이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