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du

거센 비판이 일자 미미박스는 곧바로 해당 광고를 삭제하고 '관리가 부족했다'고 해명(?)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쇼핑몰에서 '여성혐오' 광고가 나온 게 이번이 처음도 아니라는 것이다. 불과 2개월 전 '조르지오 아르마니
노브라는 '개인의 자유'이자 '여성의 건강을 위한 현명한 선택'이기도 하다. 혹 가슴이 처질까봐 브래지어를 하고 있었다면, 아래의 포스트를 추천한다. 결론은 '입을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 여성이 답답한 '브래지어'를
세레나 윌리엄스의 서브보다 유일하게 더 강력한 것은 바로 그녀의 젖꼭지다 젖꼭지 겁나 신경 쓰여 젖꼭지 처음 보니? 몇몇 트위터 유저들은 세레나가 "그렇게 잘한 것은 아니다"라며 그녀가 "거대한 젖꼭지로 상대 선수에게
얼마 전, 흰 드레스 셔츠를 입어야 할 자리가 있었다. 옷장 깊은 구석에 걸려 있던 옷을 오랜만에 꺼냈다. 걸치고 거울 앞에 섰을 때 그동안 내가 이 셔츠를 방치했던 이유가 새삼스럽게 생각이 났다. 문제는 젖꼭지였다. 다른 말로는 유두, 얇은 한 겹 너머에서 필요 이상으로 선명한 존재감을 과시하는 두 개의 점. 그날은 실내에서도 재킷을 벗을 수가 없었다. 속옷을 챙겨 입으면 되는 일 아니냐고? 내게 젖꼭지보다 더 감추고 싶은 한 가지가 있다면, 셔츠 아래의 '난닝구' 실루엣일 것이다.
원래 나오미 캠벨은 이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으나 삭제당했고, 캠벨은 사진을 다시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올렸다.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진행 중인 '젖꼭지에 자유를' 운동은 여성의 가슴 사진만 검열하는 인스타그램의 정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