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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이스트 마크 콜리스는 유방 절제술을 받은 환자들의 가슴, 그리고 그들의 삶을 바꿔주는 일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그들의 가슴에 3D 타투로 새로운 젖꼭지를 선물해줌으로써 말이다. 콜리스는 미국 매사추세츠를 기반으로
아르헨티나의 MACMA가 유방암을 자가진단하는 방법을 영상으로 만들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는 여성의 가슴을 그대로 노출하는 콘텐츠는 금지되므로, 이 영상에서는 남성의 가슴을 활용해 구체적인 방법을 보여준다. 영상에서
왕이 부장의 비유에 의하면, 항우를 위해 칼을 휘두르며 미쳐 날뛰는 항장이 사드 배치를 미국과 협의 중인 남한이니, 고사에서 항장을 막아내는 정의로운 무력을 행사한 항백은, 북한(의 핵개발)에 해당한다고 해석할 수밖에 없다. 정말 어처구니없는 비유가 아닐 수 없다. 도대체 남한이 항장처럼 가만히 있는 패공을 도모하려 했는가? 북한이 먼저 수소폭탄 실험까지 했다고 주장하고 탄도 미사일까지 거듭 쏘아대는데도 중국이 "좋은 게 좋다"는 양비론만 계속 꺼내며 노골적으로 북한편만 드니까 참다참다 못해 사드 배치를 미국과 협의하자는 말이 나오는 것 아닌가?
모델 장윤주가 가슴 수술을 받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SBS 스페셜 - 장윤주의 가슴이야기'에서는 여성의 신체 부위 중 하나인 가슴에 대해 다뤘다. 이날 장윤주는 결혼을 앞두고
'문고리 권력' 즉 최고 권력자의 측근으로서, 최고 권력자에 못지 않은 권력을 행사한 이로는 중국 최초의 통일제국 진(秦)의 환관 조고(趙高)가 대표적이지 않을까 싶다. 조고는 진시황(秦始皇)의 측근으로 있으며 심지어 진시황이 후궁들과 갖는 잠자리까지 지켰다고 한다. 절대권력이란 권력자의 눈까지 멀게 하는지, 진시황은 자신의 가장 은밀한 부분(응?)까지 환관 조고에게 내보이면서도 "조고는 환관이지 사람이 아니다"라는 괴이한 논리로 이를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고, 나중에는 신하들과의 접견조차 거부하고 조고에게 명령을 내리면 조고가 그걸 진시황의 명령이라면서 중신들에게 전하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하니 기가 찰 노릇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