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위해 좋아하는 춤과 노래를 하는 대신 밤낮없이 일했던 이덕연.
'국민의 알권리’도 무한정 행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드라마 '스폰서'는 예정대로 방송될 수 있을까.
1959년생 김흥국은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우선 접종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