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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요리를 좋아해도 매일 하다 보면 금방 레파토리가 바닥나 힘들다."
떡을 색다르게 먹기 위해 일본식 레시피를 참고해 보자.
자기 사진보다 음식 사진이 압도적으로 많다.
아무 삼치나 회가 되는 건 아니다. 산지에서 팔리는 싱싱한 놈이 제격이다.
"김치 양념도 입맛에 맞게 정할 수 있어" 시대가 이렇게 변하고 있다.
쫄깃쫄깃 부들부들, 풍성한 식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