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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여성이 5월 19일 트위터에 투고한 아래 사진이 무려 7,500번 이상 리트윗되면서 논쟁을 부르고 있다. 그저 남녀가 보도를 나란히 걷는 사진이다. 그런데 그녀는 "남성의 절반은 이 사진에서 뭐가 잘못됐는지
그룹 JYJ의 멤버 김준수는 4월 23일 오후 8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중앙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김준수가 말한 '사회자'는 SBS의 박상도 아나운서다. 이날 김준수는 '2015 고양국제꽃박람회'의
혹시 '쩍벌남'이 아닌 '쩍벌녀'를 본 적 있는가? 미국 뉴스 사이트 Mic.com은 쩍벌남의 민폐를 여자가 재현할 경우 사람들의 반응을 실험했다. 남녀가 각각 뉴욕의 지하철을 타고 다리를 쫙 벌린 채 두세 명의 자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