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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플랫폼에 승용차를 집어 넣는 황 총리의 태도와 자세에서 주권자의 공복이라는 이미지를 느끼는 건 불가능하다. 눈길을 끄는 건 황교안 총리가 독실한 기독교 신자라는 사실이다. 그런데 황 총리가 오매불망 사모하는 예수와 다른 점이 있다. 예수께서는 지극히 낮은 목수의 아들로 태어나셨고, 가장 비천한 자들과 함께 생활하시다, 최악의 모욕과 고통 속에 죽으셨다.
예수 그리스도가 죽고 나서 부활하기까지 시신을 감쌌던 수의로 잘 알려진 '토리노 성의'가 4월 19일 일반에 공개됐다. 5년 만이다. AFP 4월 19일 보도에 의하면 이번 성의의 공개는 "성인 요한 보스코 신부(1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