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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에 이어 이번에는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다
‘4+1’ 수정 예산안 통과 강행 처리 직후부터다.
오전 본회의에서는 민식이법을 가결했다.
야 3당 불참, 민주·한국당만 본회의
정부가 8월 28일 2019년 예산안을 발표했다. 예산안을 새 회계 연도 90일 전까지 제출해야 한다는 ‘10월 2일 이전 규정’이 헌법상 원칙이지만, 2012년 국회법 개정 이후 120일 전 제출이 일상화되었기 때문이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예산안 처리가 늦어진 것에 대해 사과했다. 홍준표 대표는 7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예산안에 대해 "이유를 불문하고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하지만 사과의 이유는 단순히 지연 처리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