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어려운 지역과 주민의 고통을 덜어드리기 위함"
복지 비중도 34.5%로 역대 최대다
[업데이트] 오후 12시 13분 청와대는 25일 특수활동비와 특정업무경비를 절감해 청년일자리 창출 및 소외계층 지원 등을 위한 예산 편성에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이정도 청와대 총무비서관은 춘추관 2층 브리핑룸에서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