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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성의 날’이 지정된지 3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여성들은 성차별에 시달리고 있다.
해외 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포함해 12개의 상 수상
“10년 뒤 여성 인권 상황이 어떻게 바뀌어 있을 것 같은가?”
피해자 A씨는 "이달 초 오거돈 시장의 집무실에서 성추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지금도 고통받고 힘들게 지내고 있을 소녀들과 여성들을 응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