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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성'을 대표하던 국민 영웅은 작품 '혁명'에서 분홍 모자에 누드로 하이힐을 신고 있다.
남자도 페미니즘으로 얻을 게 많다
로봇은 이미 곳곳에서 사용될 정도로 발전했지만, 여전히 익숙하고 암울한 부분이 존재한다
“나는 로렐라이가 겪고 있는 일과 내가 사춘기 때 겪었던 일이 비슷하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했다.” 사진가 제니퍼의 말이다.
내 딸들에게 십자수는 '여성적 취미'가 아니다.
“성폭력은 감기처럼 이 사회에 만연하게 퍼져 있지만 가해자들은 많이 드러나지 않곤 합니다.” 배우 정려원의 2017년 KBS 연기대상 최우수상 수상 소감이다. 제작진과 가족에게 감사 인사를 하는 것을 넘어서, 사회 이슈
에프엑스의 멤버 엠버를 향한 악플에는 '가슴' 이야기가 꼭 들어 있다. 전형적인 여성의 모습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악플러들이 "가슴 어디있냐?" "가슴 진짜 납작하다"며 "왜 젊은 남자애가 걸그룹에 있냐?"는 말을 쏟아내기
[토요판] 이승한의 술탄 오브 더 티브이 뷰티크리에이터 김기수 뜬금없이 고백 하나 하고 시작하자. 내가 처음으로 화장을 해본 건 중학교 2학년 때였다. 누나들과 함께 엄마 화장품을 훔쳐 바르며 하는 연지곤지 놀이 수준의
드랙퀸 경연 리얼리티 프로그램 '루폴의 드랙 레이스'에서 준우승한 한국계 미국인 드랙퀸 김치(Kim Chi)는 자작곡 'Fat, Femme & Asian'에서 자신에 외모에 대한 평가에 정면으로 맞선다. 작가 윈터 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