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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불편할 수 있는 이미지가 기사에 포함돼 있습니다 아르헨티나 여성인 마리아 코니(22세)와 마리나 메네가조(21세)는 지난달 22일, 에콰도르에서 배낭여행을 하던 도중 남성들에게 끔찍하게 살해당했다. 27일
전남 화순경찰서는 25일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살인)으로 김모(18)군을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김군은 지난 23일 오후 3시께 전남 화순군 도암면의 한 하천 옆에서 여자친구 A(18)양의 목을 졸라
서울 '가방 속 시신' 사건의 용의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기 전 친구에게 범행 사실을 털어놓은 것으로 드러났다. 20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이달 17일 경기 평택시 자택에서 숨진 정모(31)씨의 차량 블랙박스
30대 남성이 "집 나간 아내를 찾아달라"며 경찰서를 찾았다가 오히려 처를 살해하려 한 사실이 드러나 구속됐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아내를 여러 차례 목 졸라 살해하려 한 혐의(살인미수)로 A(35)씨를 구속했다고 14일
30대 남성이 두 달 전 헤어진 여자친구를 찾아가 목 졸라 살해한 뒤 15층 오피스텔에서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한밤에 남녀가 다투는 소리를 들은 이웃집 주민의 신고로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지만 오피스텔 문을 여는데만
연합뉴스는 9월 22일 "대구고법 제1형사부는 아내를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A(43)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 7년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A씨가 경북 청도의 자택에서 베트남 국적의 아내를 살해한
'트렁크 시신' 살해 피의자 김일곤(48)이 '28명 명단' 속 인물의 실명을 거론하며 살인 의사를 밝혀, 명단의 실체에 또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일 오후 2시8분께 구속전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서울동부지법에 출석
'트렁크 시신' 사건 피의자 김일곤(48)을 검거하는 데 도움을 준 시민들에게 포상금이 지급된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포상심사위원회를 열고 김씨를 신고한 성동구의 한 동물병원 관계자 3명과 경찰의 김씨 검거를 현장에서
'트렁크 살인' 용의자 김일곤(48)이 검거될 때 자신에게 피해를 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명단을 적은 메모지를 갖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김씨가 10여명의 이름과 직업을 적은 가로·세로 15㎝ 크기의
트렁크에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을 살해한 용의자 김일곤(48) 씨가 17일 검거됐다. 그는 압송 도중 기자들의 질문에 이런 말들을 한다. "잘못한 거 없어요, 나는!" "난 더 살아야 돼." "나는 잘못한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