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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씨를 영구적으로 사회와 격리할 필요성이 있어 보인다"
전 부인이 남성을 경찰에 신고했다.
구속 여부가 17일 오후 결정된다.
김포시의회 전 의장인 유모(55)씨가 경찰에 체포됐다.
재판부는 심씨에게 "자신의 행위로 빚어진 끔찍한 비극의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다.
딸들은 "가족들이 제일 우려하는 것은 아버지가 재범을 저지르지 않을까에 관한 부분"이라며 "많이 두렵다"고 말했다.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무기징역 선고 시 20년 지나면 가석방이 가능하다"며 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무기징역과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10년을 재판부에 요청했다.
피해자는 오전 6시 50분께, 정모씨가 투숙 중인 객실을 찾았고 같은 날 오후 숨진 채 발견됐다.
"단순히 우발적 범행이라고 볼 수 없는 의도적 범행 가능성이 커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