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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구하라씨가 사망한 후 조직된 시위다.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
”부디 앞으로 우리 딸처럼 황망한 죽음이 없기를 바란다” - 故 응웬 빈안의 부모
"미안함보다는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고 피해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듯한 행동을 보인다" - 재판부
피해자는 한국에 와서 고립된 생활을 하다 3개월 만에 살해됐다.
피해자는 평소에도 남편의 폭언 등에 시달렸다.
두 사람은 함께 카페를 운영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조사를 마치는 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법원은 "징역 6년은 너무 무겁다"며 집행유예로 감형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