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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두고 클로이 모레츠와 베트 미들러가 한마디씩 했다. 클로이 모레츠는 자신의 트위터에 "@킴카다시안, 젊은 여성들이 할 수 있는 게 몸을 보여주는 것 뿐은 아니라는 거, (우리가) 그보다 더 많은 걸 할 수 있다는
트위터상에 '#나는페미니스트입니다' 해시태그 운동이 벌어졌던 건 작년 2월 10일이다. 프랑스 풍자 주간지 <샤를리 엡도> 테러 사건이 벌어진 뒤 트위터상에서 이슬람 문화권의 여성 억압을 둘러싼 날선 싸움이 있은 뒤였다
두 분의 삶의 궤적이 매우 비슷하더군요. 승희 제가 언니의 궤적을 따라다녔어요. 저흰 춘천에서 자랐는데, 언니가 고등학교를 다니지 않고 검정고시로 18세에 대학에 들어가는 걸 보고 저도 '저런 방법이 있었군'이라고 생각해서
허핑턴포스트에 문의하기 이유 #4 나는 목소리를 높인다는 건 좋은 일이라는 걸 깨달았다. 목소리를 높인다는 건 무언가에 대한 깊은 믿음을 가지고, 미워하는 사람들, 부정적인 사람들, 다른 광대들의 말에 신경 쓰지 않고
모든 장미에는 가시가 있고, 가시투성이 좀 댓글도 있었지만 수백 송이의 크고 아름다운 장미를 얻었다. 다양한 젠더와 체형의 많은 사람들이 긍정적이고 멋진, 지지하는 댓글을 달아주었다. 내가 지금 모습 그대로 아름답다는
"부끄러운 줄 모르는 걸레들"(Shameless Slut) 5명의 친구들이 '부끄러운 줄 모르는 걸레들'이라 쓰인 티셔츠를 맞춰 입었다. 페이스북에서 자신이 올리지도 않은 사진 때문에 잡년 취급을 받고 조리돌림을 당한
맥심 코리아의 9월호 표지를 두고 트위터가 홍해처럼 갈라졌다. 맥심 코리아는 8월 24일 발간 예정인 배우 김병옥을 모델로 한 표지 사진을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김병옥은 구형 그랜저의 트렁크 앞에서 담배를
*물론, 아래 블로그는 '풍자'를 위해 반어법으로 쓰여진 글이라는 걸 미리 알린다. *캣콜(Catcall)은 남자들이 길거리에서 불특정 여성들을 향해 날리는 성적인 희롱을 의미한다. 나는 뉴욕에서 살고 일하는 20대
8월 4일 방영된 MBC 'PD수첩'은 '메르스 갤러리'를 포함, 남성연대, 김치녀 페이지 운영자 등 다양한 사람들을 인터뷰하여 여성혐오는 무엇인지, 그리고 남성들과 여성들은 각각 어떻게 느꼈는지 등을 방영하였다. 시작은 여성혐오였으나, 보도 방향은 여성혐오를 '왜 하는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 이 방송은 여성혐오라는 사회문제에 대해서, '가해자들도 피해를 받고 있으므로 남자와 여자가 서로 양보해야 한다'는 매우 모호한 양비론으로 결론을 냈다.
Secrets revealed of the Abode of Chaos (112 pages, adult only) >>>"999" English version with English subtitles i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