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seonghyeomo

집행유예를 선고한 이유는??
기안84도, 네이버 웹툰도, MBC도 이 논란을 책임지려 하지 않는다.
"'나 혼자 산다'에 나와 주눅든 표정을 짓고 사과하고 적당히 또 넘어가겠지. 안 봐도 뻔하다."
칼럼니스트 위근우가 그의 사과문 속 문장을 하나하나 바로잡았다.
젊은 여성 캐릭터와 40대 남성 팀장의 성관계를 암시한 대목이 문제가 됐다.
성평등 의식이 없으면 언제든 재발 가능한 사건이다.
기안84의 여성혐오 논란은 한두 번이 아니다.
류호정 정의당 의원은 "저의 원피스로 인해 공론장이 열렸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