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seonghyeomo

수강생 중 누군가가 강의 접속 링크를 유출한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 시국 침 뱉기', '흰색 점액질 뿌리기'에 이어 또 다시 여성혐오 사건이다
거침없는 성적 대상화와 외모 평가로 성인지감수성 미흡을 드러냈다.
생전 '미투' 가해자로 지목된 김기덕 감독.
고인은 환갑을 열흘 앞두고 라트비아에서 사망했다.
교제를 거부 당하자 앙심을 품은 것으로 조사됐다.
피해자들은 모두 젊은 여성이었다.
집행유예를 선고한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