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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인터넷·스마트폰 의존도가 심화해 부득이하게 캠프를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
여가부는 제대로 일할 수 없는 구조이기도 하다. 권한도 예산도 인력도 없기 때문이다.
여성가족부는 최근 '건강가족계획안'으로 시대에 맞게 가족 개념을 바꾸겠다는 의지를 표했다.
“모든 가족이 정책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성범죄자 알림e'는 이렇게나 허술하다.
그동안에는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에 한해서만 지원했다.
아버지 성을 우선으로 따르는 ‘자녀 성’ 결정 방식도 개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