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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는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다.
“다른 성평등 국가처럼 여성고위직이 40∼50% 이상이 된다면 여가부 장관의 성별은 중요하지 않다.”
“‘정권을 잡아야 한다’는 다급함이 있었던 것 같다"
‘당선자 의사 우선’을 전제로 했으나 윤 당선자 공약에 문제의식을 드러냈다.
여성할당제도, 지역 안배도 모두..........
경쟁 후보들이 '세계 여성의 날' 기념 메시지를 내놓은 것과는 사뭇 다른 행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