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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을 여성에게 전가하지 말라
"우리의 문화는 여성, 폭력의 생존자가 자신보다 강한 힘에 대항하는 목소리를 내면 분노한다"
검찰은 무기징역과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10년을 재판부에 요청했다.
지난달 거제에서도 20대 남성이 폐지를 줍던 50대 여성을 폭행해 숨지게 한 사건이 있었다.
"그 XXXX가 지 놔두고 개 데리고 평생 산다고, 강아지를 죽였다..." - 피해자가 생전에 지인에게 보낸 문자
"그동안 불안에 떨고, 상처받은 여성들에게 죄송한 마음입니다" - 이철성 경찰청장
인터넷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는 염산 사진과 함께 "지금 출발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한국도 대전환이 요구되고 있다"
"그는 '네가 그냥 죽으면 재미없다'며 갑자기 보온병으로 머리를 계속 때렸습니다"
임수정은 "과거 출연작을 보면서 저건 아니다 싶은 장면도 있지 않나"라는 질문에 이 장면을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