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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에 있는 한 종합병원에서 벌어진 일이다.
여성 비하·정치 편향적 발언을 일삼았다.
해당 강의는 폐강됐고, 교수는 사과문을 발표했다.
업주는 "도대체 어떤 피해망상이 있어야 그런 식으로 생각하냐"고 억울함을 표했다.
"블랙넛이 재판받으러 오면서 김치 티셔츠 입고 온 것을 보시지 않았나요"
"사과와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