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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역할을 여자로 바꿨으니 충분히 다른 감독님들도 그런 시도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임수정은 "과거 출연작을 보면서 저건 아니다 싶은 장면도 있지 않나"라는 질문에 이 장면을 꼽았다.
"가만 보면, '멋있게 늙은 남자'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는데 '멋있게 늙은 여자'라는 말은 못 들어본 것 같아요."
* 영화 '미옥'에 대한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습니다. 배우 김혜수가 영화 '미옥'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언급했다. 9일 여성신문은 김혜수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미옥'은 개봉 전부터 한국 영화계에 흔치 않은 '여성
잇따라 폭로되고 있는 영화계 성추문에 대해 배우 김혜수가 한 마디했다. 김혜수는 영화 '미옥'의 개봉을 앞두고 7일 오전 매체들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우리나라 안팎으로 여성 배우에게 힘든 일이 많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