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reum-eumsik

추억의 벌집아이스크림과 순하리 유자맛...
비가 온다. 꿉꿉하고 끈적한 장마철. 집 나간 입맛을 돌아오게 할 냉 명란 비빔우동을 소개한다. 얼음물에 한번 몸 담그고 나온 우동면의 쫄깃함에 한번 반하고 차게 식힌 부드럽고 짭조름한 명란소스는 맥주를 부를 것이다
샤베트라고 가장 많이 불리는 셔벳은 여러 가지 과일과 우유, 크림, 설탕 등을 섞어 냉각시킨 얼음과자다. 특별한 전문 도구 없이도 과일을 믹서에 갈아 즙을 내고 설탕을 섞어 얼린다. 그리고 멋진 유리그릇에 담아내면 집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