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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찾아다니는 불나방처럼 범행을 저질렀다”고도 했다.
범행 자백 후 가족과 면회 등을 단 한차례도 못했다고도 했다.
각각 전주와 부산에서 온 2명의 여성을 살해한 혐의.
‘청주 처제 살인사건’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아 복역 중이었다.
당시 현장 책임자와 한참 울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