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ngnamjebuncheongbusalinsageon

일명 '영남제분 사건'으로 유명한 살인청부사건의 피해자 고 하지혜 씨의 오빠 하진영 씨가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고등법원 동문 앞에서 1인 시위를 시작했다. 14년이 지난 이 시점에 오빠는 왜 피켓을 들고 홀로 거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