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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의 ‘고경표’도, 아이돌 ‘샤이니’의 민호도 뿔났다. 이들이 한마음으로 팻말을 손에 들었다. “건국대학교 영화과를 살려주세요.”건국대 영화과 출신인 이들은 건국대가 2016년 입시부터 기존 영화학과와 영상학과를